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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만든 쿠키∼♬'...1020 끌어모으는 네이버웹툰 미니게임

네이버웹툰은 최근 독자들이 작품 이외에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놀잇거리를 제공하는 데 힘을 쏟고 있다. 이 같은 놀이를 통해 독자들이 앱에 더 자주, 많이 모이고 그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작품을 접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공지능(AI)을 활용해 이용자의 사진을 웹툰 속 주인공처럼 그려주는 '툰필터', 웹툰 속 한 장면과 함께 포천쿠키처럼 운세 문구를 보여주는 '웹툰 운세' 등이 대표적이다. 김준구 네이버웹툰 CEO는 지난 24일 팀네이버 단23 콘퍼런스에서 "작품 소비를 넘어 사용자가 가지고 놀 수 있는 '플레이' 영역이 웹툰의 미래에 중요하다"고 말했다. https://v.daum.net/v/20230826071906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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