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문이과예체공대(?) 출신입니다
"체대 나온 여자분 처음 봐요" 2n년 경력의 스타트업 PR 전문가분께서 제게 하신 말씀입니다. 변화무쌍한 현대사회에서 그때그때 마음이 가는 대로, 요리조리 거취를 바꾸며 살다 보니 ‘문이과예체공대’ 타이틀이 만들어졌습니다. 더 많은 문이과예체공대 출신들을 만나고 싶습니다. 다양성을 추구하고 다능인이 되어가고자 하는 사람들과의 연대를 소망합니다. 진로 고민이 있다면, 직무 전환이 두렵다면, 물경력이 걱정된다면, 가볍게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