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AI로 모든 사람들을 이롭게 할 것!>
커리어리 친구들, 오늘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가 오랜만에 재미있었고 최신 내용으로 가득 차 구글 클라우드 향후 방향을 읽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그 중에 순다 피차이가 향후 10년 구글의 미션 달성을 위한 가장 중요한 방법은 ‘AI를 유용하게 만드는 것(Making AI helpful for everyone)’입니다." 라는 말이 인상 깊었습니다. 8월 29일(현지시각) 샌프란시스코 모스콘 센터에서 개최된 '구글 클라우드 넥스트(Google Cloud Next)' 행사에서 “오랫동안 이 순간을 준비해 왔다. 구글이 TPU(Tensor Processing Unit, AI용 반도체 칩)와 GPU(그래픽처리장치), 파운데이션 모델(AI 기초 모델)과 인프라에 투자해 온 이유”라며 이같이 발표 했습니다. 기술적인 내용을 조금 업데이트를 해드리자면, 다음달 부터 TPU v5e 공개 + A3(H100) VM 공개한다고 합니다. 이 내용에 대해서는 별도로 좀더 내용을 다음에 전달하겠습니다. 엔비디아 젠슨 황까지 나와서 관련 내용을 빌표 했습니다. 🕹️ GenAI 모델 업데이트 💃 PaLM 2 모델의 context length가 32k까지 확장되었습니다. 기존 8k 대비 4배가량 확장되었습니다. 이미 preview 버전 사용 가능. 💃 Codey 모델 (코드 생성)이 지원하는 프로그래밍 언어 종류가 확대되었습니다. Verilog를 포함해서 약 30종 언어를 지원함. 💃 Imagen 모델의 성능 향상. 💃 일부 특정 도메인에 특화된 AI 모델도 사용이 가능. 보안에 특화된 Sec-PaLM, 의료에 특화된 Med-PaLM까지 지원이 확대. 🕹️ 다양한 오픈소스 AI 모델 지원 🏌🏼♀️ Vertex AI의 모델 가든에서 지난 몇 개월간 오픈소스 생태계에서 큰 인기를 얻은 LLaMA 2, Code LLaMA, Falcon 모델을 GCP에서 지원함. 🏌🏼♀️ Writer라는 스타트업이 20B 수준의 Palmyra 모델 시리즈를 공개했고, 여러 오픈소스 데이터셋을 Writer 팀이 직접 클리닝/큐레이션한 데이터가 쓰인것이 주 특징으로 Instruct, Chat과 더불어 의료 데이터셋으로 튜닝된 Med 모델까지 제공함. 🏌🏼♀️ GCP에서 Claude 2를 사용할 수 있게 됨. 국내에 SK와 LG CNS에게 투자 및 파트너쉽을 앤트로픽과 맺었는 데 한글 사용에 더 구체적인 발전이 있을 예정임. https://cloud.google.com/blog/topics/google-cloud-next/welcome-to-google-cloud-next-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