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대학생 분들과 이야기를 해 보면서 느꼈던 것들이 고스란히 담긴 내용같아서 답변달아요. 대학생 멘토링 자리가 있을 때, 질문을 받아보면.. 많은 분들이 비슷한 것들을 물어봅니다. 제가 드리는
가끔 대학생 분들과 이야기를 해 보면서 느꼈던 것들이 고스란히 담긴 내용같아서 답변달아요. 대학생 멘토링 자리가 있을 때, 질문을 받아보면.. 많은 분들이 비슷한 것들을 물어봅니다. 제가 드리는 답변은 - 왜 프로그래밍을 전공하려고 하는지 다시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 내가 하고 싶은 게 무언지 잘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입니다. 사람들은 - 돈을 많이 벌 수 있을 것 같아서 - 취직이 잘 될 것 같아서 - 게임 많이 하고 싶어서 - 프로그래밍 배우면 게임 만들 수 있을 것 같아서 등등으로 이야기 하는데, 질문자 분은 어떤 이유로 프로그래밍을 전공하시는 지 생각해보고, 그 생각을 하게 된 가장 최초의 경험을 다시 생각해 보다보면, 정말 하고 싶은 것이 무언지 알게 될 것 같아요. 제일 먼저는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우선이고, 목표에 다가가는 방법.. 나의 역할.. 역할을 해 내기 위한 준비 기술.. 그 기술을 위한 기반 기술.. 등등은 다양하게 이야기 할 수 있습니다. 달리기를 하는 데에 있어서 충격 흡수가 잘 되는 좋은 신발도 중요하고, 땀을 배출할 수 있는 옷도 중요하고, 날씨도 중요하고, 같이 달리기를 할 수 있는 동료도 중요하고, 나의 건강 상태도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왜 달리기를 하고 싶고, 어디를 향해서 달리고 싶은지를 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