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럴넷을 이용하는 AI의 진화는 마치 생명체의 진화와 같다고 느껴진다. 🧬🦠🦖🐒🚶🏻 퍼셉트론이라는 단백질에서 시작해서, 트랜스포머라는 세포가 만들어지고, 여기에서 BERT와 GPT 등의
뉴럴넷을 이용하는 AI의 진화는 마치 생명체의 진화와 같다고 느껴진다. 🧬🦠🦖🐒🚶🏻 퍼셉트론이라는 단백질에서 시작해서, 트랜스포머라는 세포가 만들어지고, 여기에서 BERT와 GPT 등의 원생 AI가 탄생한 뒤, 각자의 DNA에 따른 후손들이 진화와 도태를 반복하며 GPT-3,4, PaLM, Claude 등의 현생 AI가 만들어지는 가운데, 야생의 Llama가 출현하며 데이터라는 환경과 파인튜닝이라는 경쟁을 통해 엄청난 변종과 진화를 만들어내고 있다. 과연 이 진화의 끝은 어떻게 될까? 인류 역사상 가장 흥미진진한 시대가 아닐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