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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에서 희망하는 투자자와 상담 시간대를 선택해 신청하면 행사 현장에서 밋업 기회도 가질 수 있다. 현재 국내외 벤처투자사, 액셀러레이터, 대기업 관계자 등 약 150명의 투자자들이 컴업 비즈니

홈페이지에서 희망하는 투자자와 상담 시간대를 선택해 신청하면 행사 현장에서 밋업 기회도 가질 수 있다. 현재 국내외 벤처투자사, 액셀러레이터, 대기업 관계자 등 약 150명의 투자자들이 컴업 비즈니스 매칭 프로그램에 등록한 상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8/0004930524?sid=101 사전등록(공식 홈페이지) https://www.comeup.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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