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aS 필수 '직관적이고 빠른 UI·UX' 갖춘 서비스는?
성능, 콘텐츠, 고객소통… 좋은 서비스하면 떠오르는 필수 요소인데요. 요즘에는 한 가지가 더 붙는다고 합니다. 바로 UI·UX입니다. 특히 웹에서 바로 이용하는 SaaS 플랫폼은 직관적이오 빠른 UI·UX가 필수입니다. 사용자 친화적인 디자인을 내세운 SaaS를 소개한 디지털 인사이트 기사를 공유합니다. 1️⃣ 아임웹 노코드 웹사이트 솔루션으로 코딩 없이 웹사이트와 쇼핑몰 구축 가능. UI·UX 철학은 Simple is the best. 고객 대부분 마케팅이나 디자인에 할애할 수 있는 리소스가 많지 않은 소상공인. 고객이 쉽고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심플한 UI·UX에 초점을 맞춤 - 직관성과 효율성을 최우선으로 고려한 디자인 모드를 제공해 코딩 없이 드래그앤드롭만으로 작업 가능 - 반응형 웹사이트 구축 서비스를 적용해 다양한 디스플레이 환경(테블릿, 모바일 등)에 맞춰 레이아웃과 콘텐츠가 자동으로 변화 - 작업 화면과 실제 구현화면을 일치시킴. 코딩 방식으로 사이트를 구현할 때는 '미리보기'를 통해 작업 내용이 잘 구현됐는지 확인해야 하는데, 이런 번거로움을 없앰 - 작업에 방해되는 요소를 최소화하고, 각종 디자인 아이콘도 심플하고, 사용자가 이해하기 쉬운 일관된 UI로 제공 2️⃣ 그리팅 채용 관리 솔루션으로 여러 채용 사이트에 접수된 지원자 정보를 한 번에 관리할 수 있음. UI·UX 철학은 NO NEEDS NO MAKE. 유저에게 필요하지 않은 것은 만들지 않는다. 다양한 사이트 정보를 다루는 만큼, 통일감과 정돈된 UI를 구현하는데 집중 - 채용 단계별로 지원자를 파악할 수 있는 칸반보드 제공. 기능의 직관성에 초점을 맞춘 디자인으로 여기서 드랜그앤드롭으로 지원자를 다음 채용 단계로 이동할 수 있음 - 지원자 이력서와 평가 차트를 한 화면에 담아 편리하게 지원자를 평가하도록 했음. 원래는 이력서와 자소서, 평가서를 여러 창에 띄워 번갈아 확인해야 했느,ㄴ데, 이 같은 번거로움을 줄였음 - 코딩을 몰라도 채용 사이트를 제작할 수 있는 서비스 제공 3️⃣ 옵스나우 멀티 클라우드 관리 플랫폼으로 클라우드 운영 관리에 필요한 데이터를 제공. UI·UX 철학은 유용(Utility), 편의(Usability), 친절(Kindness)로, 중요한 정보를 중심으로 간결하고 일관성 있는 화면 제공하고(유용), 보편타당한 디자인으로 편리하고 유연한 서비스를 제공하며(편의), 사용자가 어려움 없이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음(친절) - 원하는 정보를 위젯으로 구성해 사용자가 나만의 '대시보드'를 만들 수 있음. 사용자는 꼭 필요한 정보만 간단명료하게 볼 수 있음 - 정보를 시각화해서 제공. 클라우드 운영 관리 전 영역의 데이터를 통합해 핵심 관리 지표를 지수화 - 클라우드 관리에 필요한 정보를 지수화하고 다시 시각화해 비용, 관리, 보안 등이 적절하게 이뤄지고 있는지 파악할 수 있음 ✅기사 원문 확인하기 https://ditoday.com/%ec%82%ac%ec%9a%a9%ec%9e%90-%ec%b9%9c%ed%99%94%ec%a0%81%ec%9d%b8-ui%e2%88%99ux%eb%a1%9c-%ec%82%ac%eb%9e%91-%eb%b0%9b%eb%8a%94-saas-%ed%94%8c%eb%9e%ab%ed%8f%b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