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비슷한 생각들을 많이 합니다. 말씀하신 그런 증상이나 생각을 "가면 증후군 (Imposter Syndrome)" 이라고 합니다. 아마 검색해 보면, 어~~ㅁ청나게 많은 이야기가 나올거예
사람들은 비슷한 생각들을 많이 합니다. 말씀하신 그런 증상이나 생각을 "가면 증후군 (Imposter Syndrome)" 이라고 합니다. 아마 검색해 보면, 어~~ㅁ청나게 많은 이야기가 나올거예요. 일설에 의하면 가면 증후근을 격는 인구는 전 인구의 62% 라는 말이 있지요. 정말 검색해보면 이런 생각을 떨쳐버릴 수 있는 많은 좋은 말들이 있는데요.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런 단계가 되면 좋을 것 같습니다. 1. 정말인지 확인해 보세요. 정말 나만 못하고, 다른 사람은 잘 하는지... 그냥 혼자만의 생각인지. 눈에 보이는 객관적인 자료와 다른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결정하세요. 그러려면 내가 진행했던 일들의 살펴보고, 다른 사람들과 많은 이야기가 있어야 합니다. 2. 긍정적으로 살짝 바꿔보세요. 실질적으로 안좋은 결과가 있더라도, '와 나 정말 못하네' 보다는 '이번에는 좀 못했는데, 이번에 배운 것도 있으니 다음 번에는 잘 할 수 있을거야' 생각과 말은 그 사람의 태도와 행동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3. 배우는 자세를 유지하세요. 다른 프로젝트를 하는 팀 사람들이나 잘하는 시니어나, 다른 조언을 구할 수 있는 사람들 여기 커리어나... 그런 사람들에게 솔직하게 이야기 하고, 조언을 구하고, 행동해 나가면 됩니다. 우리가 수학 문제지를 풀때를 생각해보면, 수학 문제지를 바라고고 있을 때, 가슴이 답답해 지는 것을 느끼지만, 실제 책을 펴고 몰두해서 풀고 있으면 다른 생각이 나지 않고 실력이 늘어나는 것과 마찬가지예요. 좋은 결과가 있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