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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S 프로그래밍🍎: 인프라 로직

프레임워크 로직 또는 인프라 로직이라고 불리는 로직이 있습니다. 인프라 로직인 Core 로직과 비슷하게 어떤 앱에 붙여도 사용할 수 있는 객체라고도 할 수 있지만, ‘규칙’을 다루는 객체라는 점에서 차이점이 있습니다. 인프라 로직은 데이터베이스, 로깅, 네트워킹, 캐싱 등을 진행할 때 필요한 규칙을 다룹니다. 예를 들어, ‘캐싱 유효 시간을 7일로 정한다.’라는 인프라 로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인프라 로직과 비즈니스 로직을 헷갈려 두 로직을 하나의 객체나 메서드에서 구현하는 경우가 꽤 있습니다. 예를 들어, 유효성 검사 메서드 안에 ‘캐싱 유효 시간 규칙 로직’과 ‘캐싱 유효 시간이 지나면 네트워크 모듈을 통해 API 요청을 하는 로직’이 함께 있을 수 있습니다. 인프라 세부 정보가 변경되어 새로운 규칙을 작성하고 마이그레이션 해야 할 때 비즈니스 로직이 얽히면 수정하는 데 비용이 많이 들 수 있습니다. 당연하지만 쉬운 격언인, 코드를 더 많이 분리할수록 다른 말로 코드가 알고 있거나 수행하는 것이 적을수록 개발, 사용, 재사용, 유지 관리, 테스트가 더 쉬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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