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오펜하이머와 생성AI

✅ 오는 9월 13일 미국 의회 AI인사이트 포럼이 개최된다. 벡테크 C레벨 인사들이 모두 모인다. X의 일론 머스크, 메타의 마크 저커버그, 구글의 순다 피차이, 오픈AI의 샘 알트만, 엔비디아 젠슨 황, 마이크로소프트의 공동 창업자 빌 게이츠가 총 출동한다. 추가로, 마이크로소프트의 CEO 사티아 나델라, 구글의 전 회장 에릭 슈미트, 시민 단체와 노조 관계자들도 참여한다. 100일 넘게 파업을 벌이고 있는 할리우드 작가와 배우 대표들도 슈머의 인사이트 포럼에 합류한다. 이번 AI 인사이트 포럼은 기술에 대한 의원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규제의 기본 원칙을 만드는 게 목표다. 큰 특징은 기자 없이 ‘비공개’로 진행된다는 점이다. ✅이호성의 딴지 -영화 오펜하이머가 떠올랐다. 세상의 큰 변화는 기술이 가져온다고 해도 과언이 어니다. 하지만 결국 모든 중대사의 GO/STOP은 인간의 입을 통해 결정된다. 오펜하이머 등장인물들이 논의를 거쳐, 때로는 강제로 진행을 당해 사건이 벌어지는 모습을 보면 지금이 딱 그때와 같지 않을까 싶다. 많은 전문가들이 AI의 발전이 핵폭탄보다 더 큰 영향을 줄 수 있다고 보고 있다. -사실 미국 빅테크 C레벨들의 입을 믿고 기다리는 방법 밖엔 없다. 결국 그들의 결정이 자연스럽게 한국에도 영향을 끼칠 것이다. 최소한 과거 역사는 그랬다. -아직 부정적인 영향을 체감하지 못해서일까 막연한 불안감은 있지만 그것보단 기대감이 크다. 지금 이런 생각이 결국 운 좋게 틀리지 않은 생각이면 좋겠다. 참고 기사 : https://www.themiilk.com/articles/a005314dc?u=8f32680d&t=a686b2f3d&from=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