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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은 사라진 적이 없다.

좋은 기회에 중앙일보 기사에 이름을 올리게되었습니다. 골빈해커로 유명한 진중님 이름과 같이 나와서 퍽 부끄럽지만 즐거운 경험이네요. ChatGPT나 GitHub Copilot이 주니어 프로그래머를 대체할거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도구 발전이 인류의 생산성 향상을 도왔다고 생각합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189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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