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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을 만든 Bjarne Stroustrup의 인생 조언

프로그래밍 언어를 만든 사람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살아갈까 예전부터 궁금했습니다. 어쩌면, 업계의 가장 core 한 위치에서 있다 보니 언어나 프레임워크를 사용하는 클라이언트 입장에서의 생각과는 뭔가 달라도 다르지 않을까 하는 호기심이 있었는데요. 최근 'C++ 언어를 만든 개발자의 인생 조언'이라는 영상이 있어 공유합니다. 이 영상에서 이야기하는 주된 내용은 기술이 다가 아니기에 어느 한쪽으로 기울지 말고 넓은 시야를 가지라고 합니다. 그리고 당연하게도 짧은 기간에 무언가를 달성하려고 하거나 코딩에 확신하지 말고 마지막으로는 기술 이외의 영역(컴퓨터 밖의 삶을 사는데 충분한 시간을 보낸다거나) 또한 중요하다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개발자는 언제나 늘 배우는 직업임에 틀림없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해오고 있습니다. 기술의 발전은 계속되고 나아가 점점 경험이 많이 쌓이다 보면 그 경험을 나누며 사람들과의 소통 또한 중요한 시점이 오게 되니까요. 결국, 산 정상에 오르는 것처럼 단기적으로 커리어를 생각할 것이 아니라 (오늘 기술적 성공을 거뒀다고 내일도 성공하리란 보장이 없으니) 배움의 자세를 꾸준하게 유지하면서 기술 이외의 부분에서도 균형을 찾는 연습을 계속해 나가야 하는 게 개발자라는 직업이 아닐지 생각을 해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QxI-RP6-H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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