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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enAI의 CTO가 말하는 비하인드더씬 창립스토리

2015년에 한 저녁 식사 자리에 Elon Musk, Sam Altman, Ilya Sutskever 그리고 저자 Greg Brockman 이 모였습니다. 인류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Safe AI 를 만들고 싶었다는 그들. 저는 한 가정집에서 화이트보드 하나를 두고 시작한 이 회사가 어떻게 이렇게 임팩트있는 회사로 성장할 수 있었는지 신기했는데요, 팀을 구성하고, 굳히고, 스핀업을 하고, 첫 파일럿 프로젝트부터, 이후 마주한 챌린지를 어떻게 풀어나갔는지에 대해 생생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들려줍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다음과 같아요. "OpenAI is an organization where the CTO role is naturally the activity I love most in the world: coding. But even so, people remain my focus: the journey to this point was about a social story, not a technical one." 이 여정의 핵심은 기술이야기가 아니라 사람들과의 이야기라는, 맞는 사람을 맞는 곳에 데려오는 것, 데리고 가는 것, 방향을 제시하는 것의 중요성을 말해줍니다. 더 궁금한 내용들은 #define CTO OpenAI 글 전문에서 확인해보세요! 👉 https://blog.gregbrockman.com/define-cto-open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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