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33세 창업가의 블록체인 구상에 구글 딥마인드·아마존 출신이 모였고, 아직 수면 아래의 회사에 700억원이 꽂혔다. 실리콘밸리 유명 벤처투자사인 안드리센 호로위츠(a16z)가 투자를 주도했고
한국인 33세 창업가의 블록체인 구상에 구글 딥마인드·아마존 출신이 모였고, 아직 수면 아래의 회사에 700억원이 꽂혔다. 실리콘밸리 유명 벤처투자사인 안드리센 호로위츠(a16z)가 투자를 주도했고, 삼성·해시드 외에 방시혁 하이브 의장, 데이비드 본더만 TPG캐피털 의장도 떡잎을 감별해 개인적으로 투자했다. 스타트업 ‘스토리 프로토콜’(Story Protocol) 얘기다. 이 회사는 2016년 영미권 웹소설 플랫폼 래디쉬를 창업했던 이승윤(33) 대표의 재창업이다. 래디쉬는 2021년 카카오에 5000억원에 인수됐다. 스토리 프로토콜 창업팀은 구글·아마존 등 빅테크·인공지능(AI) 기업과 하모니 프로토콜, 대퍼랩스 같은 블록체인 기업 출신들로 구성됐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305959?sid=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