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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개발할 때 정말 쓸모없(?)더라도 하고싶은 것을 개발했습니다. 예를 들면 조카의 돌잔치가 열려서 초대장을 구현했습니다.ㅎㅎ 꼭 배포하지않더라도, 끝까지 만들지 못하더라도 혼자 꼼지락꼼지락

저는 개발할 때 정말 쓸모없(?)더라도 하고싶은 것을 개발했습니다. 예를 들면 조카의 돌잔치가 열려서 초대장을 구현했습니다.ㅎㅎ 꼭 배포하지않더라도, 끝까지 만들지 못하더라도 혼자 꼼지락꼼지락 거리면서 개발하는 과정은 항상 도움이 되더아구요. 그래서 저는 •아무거나• 개발하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럼에도 전혀 할게없고 감이 안잡히신다면 frontend mentor라는 사이트에서 UI그리는 연습을 하셔도 도움이 되실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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