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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식장 사업 ‘아펠가모’도 UCK가 투자한 소비재 섹터의 대표적인 사례 중 하나다. UCK는 아펠가모를 2016년 CJ푸드빌로부터 약 400억원에 인수한 뒤 고급 웨딩브랜드 ‘더채플’을 운영하는 유

예식장 사업 ‘아펠가모’도 UCK가 투자한 소비재 섹터의 대표적인 사례 중 하나다. UCK는 아펠가모를 2016년 CJ푸드빌로부터 약 400억원에 인수한 뒤 고급 웨딩브랜드 ‘더채플’을 운영하는 유모멘트도 180억원을 투자해 경영권을 확보했다. 이후 UCK는 웨딩사업 1·2위 사업자를 통합하고 서비스 체계 개선에 집중했다. 그 결과 아펠가모와 더채플의 합산 매출은 인수 전인 2015년 446억원에서 2018년 530억원으로 늘었다. 이후 2019년 아펠가모와 더채플을 에버그린 컨소시엄에 1300억원에 매각, 2배 넘는 차익을 거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6/0002190360?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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