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로 만든 광고
얼마 전 본 삼성생명의 기업 PR 캠페인 광고는 내용도 눈에 띄었지만, 제작 과정도 AI를 적극 활용했다고 한다. 내용 측면의 새로움 - 보험은 보통 사후적으로 보상을 받는, '아플 때', '힘들 때' 등 다소 어두운 느낌이 강했음. - 먼저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어야 한다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전환 시도. 기술 측면의 새로움 - ‘보험’이라는 개념을 직관적 이미지로 표현. - 보수적인 이미지의 보험사가 새로운 기술로 광고를 시도했다는 점 자체를 화제로 유도. 그러나 AI 기술의 문제도 발견 - AI가 제공한 것 이상의 인력(人力)이 투입. AI에게 기대했던 ‘자동화 광고 공장’의 이미지와는 달리, 아직은 사람과 함께 힘써야 할 단계. - 문화/지역적인 차이도 존재. 기존 웹 이미지 데이터를 수집하는 Mid Journey의 생성 풀 특성에 기인. - 생성형 AI 프로그램별로 특유의 화풍이 존재하는 문제. https://youtu.be/Wxrw5sy5_Hk?si=TQYckagR_QkeK8u5 https://magazine.cheil.com/536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