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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체와 인공지능

니체와 인공지능. 니체는 ‘첫 번째 판단을 버려라. 그것은 시대가 네 몸을 통과한 것이다’라고 말했다. 문제가 벌어지는 건 주관이 시작된다는 뜻이다. 해결의 과정은 직관의 순간을 거쳐 객관화의 시간을 지나 자동화의 순서로 진행된다. 직관을 휴리스틱이라 하고 객관을 알고리즘이라 부르며, 자동화는 코드가 만든다. 인공지능의 시대에도 프롬프팅이라는 직관의 순간을 거쳐야만 문제는 해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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