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회장이 카버코리아 매각으로 쥔 현금을 가장 먼저 투자한 분야는 엔터테인먼트다. 2016년 음반제작 및 유통, 연예인 매니지먼트 업체 세번걸이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며 엔터 시장에 발을 들였다. 20
이 회장이 카버코리아 매각으로 쥔 현금을 가장 먼저 투자한 분야는 엔터테인먼트다. 2016년 음반제작 및 유통, 연예인 매니지먼트 업체 세번걸이엔터테인먼트를 설립하며 엔터 시장에 발을 들였다. 2018년에는 본인이 지분 100%를 보유한 패밀리오피스 스탠더스(옛 너브)를 설립해 본격적으로 투자를 시작했다. 스탠더스는 자체 자금을 활용한 자기자본 투자 전문 기업으로 성장 잠재력이 뛰어난 국내 기업에 전략적, 재무적 투자를 단행하고자 설립됐다. 이 회장은 M&A 전문가를 비롯해 법무, 재무, 세무, IT, 부동산까지 각 분야 투자 운용 인력을 뽑아 직·간접적 투자를 위한 창구로 스탠더스를 키웠다. http://m.thebell.co.kr/m/newsview.asp?svccode=00&newskey=2023090709584869201061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