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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버산업] ‘숨겨진 재능‘을 일깨우는 ‘고령자 천국’

1. 미국의 비영리단체인 매더라이프웨이즈 재단이 운영하는 시니어 전용 카페 매더스카페는 시카고에 약 200평 규모로 운영되고 있다. 2. 50세 이상의 어르신들이 70∼80여명이 매일 이곳에서 식사와 음료는 물론이고 여행, 건강, 컴퓨터, 스마트폰 활용, 음악, 운동, 예술 활동 등 다양한 여가와 교육을 활동을 누리고 있다. 3. 먹고 마시는 것보다 카페가 주는 수십 가지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관심이 더 많다. 프로그램은 여행, 평생교육, 건강, 컴퓨터와 스마트폰, 음악과 영화, 그림과 조각, 운동, 요리 등 9지 항목에 수십 개에 이른다. 4. 매더라이프웨이즈에는 이런 선언문이 있다. “우리는 우리 안에 무엇이 살고 있는지 찾아내 그걸 밖으로 꺼내야 한다.” 5. 노년의 새로운 인간관계를 만날 수 있는 곳, 건강하고 맛있는 음식과 음료가 있는 곳,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은퇴생활의 활력소가 되는 곳, 아름답게 늙어가며 평생학습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는 곳. 6. ‘자립’과 ‘커뮤니티’가 케어의 본질이다. http://www.outsourcing.co.kr/news/articleView.html?idxno=974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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