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오늘 여운을 남겼던 사진이나 영상이 있었나요?

🎙️ 하루종일 수많은 사진과 영상을 보며 재밌게 즐기고 정보도 얻었지만, 여운을 주었던 게 있었는지는 기억이 안나더라고요😂 로이터 통신 수석 사진기자 김경훈 님의 인터뷰를 통해, 나는 과연 사람들이 기억할 만큼 마음을 움직이는 콘텐츠, 서비스를 만들고 있는지 다시 한번 생각해봅니다. 게시글에는 인터뷰 중 일부인 비주얼 스토리텔링에 관한 내용만 남겼지만, 사진/취재/저널리즘 등의 기자님의 생각과 노하우가 담겨있으니 관심있는 분은 전문을 읽어보셔도 좋겠습니다:) ✂️비주얼 스토리텔링 질답 부분 요약 1. 사진이 미래에 살아남으려면 스토리를 담아야 한다. 2. 우리는 SNS에서 백 장에 가까운 사진을 보지만, 여운이 남는 사진은 몇 장 없다. 3. 자극적이지만 휘발성 강한 사진이 많아질수록, 사진이 갖는 스토리텔링 능력에 주목해야 한다. 💡스토리가 담긴 사진이 어떤 느낌인지 궁금하시다면, 퓰리처 수상작을 한번 검색해보세요!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