샘 알트먼 | OpenAI 대표 블룸버그 1주일 전 최신 인터뷰
최근에 스티브 잡스의 30년 정도 전의 영상들을 많이 공부했습니다. 그 영상들을 보니 시대와 환경은 다르지만… 하나의 키워드를 계속 강조하더라고요. "Productivity" (생산성)이죠. 잡스는 PC 통해서, 인터넷 통해서, 하드웨어와 소프트웨어 통해서 사람들이 하는 일 자체 생산성 높이고 싶어 했습니다. 그에게 여러 가지 제품들 라인업은 그것 달성하기 위한 도구였고요. 결국은 아이폰으로 그것이 이뤄졌고요. (물론 그 전에도) 샘 알트먼도 여러 인터뷰들 공부하면서 느끼는 바인데요. 결국 인공지능은 도구이고.. 이것 통해서 생산성으로 귀결됩니다. 사람들이 하던 일들을 결국 기계 (기술)이 대체하고 더 높은 효율 내는 것이죠. 그러면 사람들은 더 부가가치 높은 일로 전환되게 되고.. 사회 자체가 발전하고요. 30년 지나서 이 영상 보면... 샘 알트먼이 잡스와 같은 전설적인 인물로 후대에 대우받을까요? 혹은 그렇지 않을까요? 항상 사후적으로 보면 쉬운데.. 현재의 시점에서는 그 무엇도 예측이 안되니까요. ㅎㅎ 아직 인공지능 기술 통한 제품이 어떻게 상용화될지 아무도 모르지요. 선지자적인 사람이 나와서 5년 뒤에 테슬라 같은 회사 만들면서 세상 바꿀지도 모르고요. OpenAI가 그 주체가 될 수도 있고.. 아닐 수도 있고요.. 넓은 관점에서 과거 사례들과 어떻게 오버랩되는지, 무엇이 같은지, 무엇이 다른지 생각하게 됩니다. 많은 분들께 널리 새로운 질문 여는 영상이 되길 바랍니다. 한글 번역 : https://youtu.be/OBYe55XxfVA?si=yrqOkH9eC1iibIr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