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니어가 모른다고 못한다고 말하지 못 하는 이유는 팀에 있을지도 모릅니다
올해의 저의 관심 키워드는 불안감과 심리적 안정감입니다. 개발을 더 잘하기 위한 환경, 더 잘 공부하기위한 환경을 만드는데 고민을 하고 있다가 문득 어떤 현상을 목격했습니다. 팀에 요구에 “잘 모르겠어요”, “못하겠어요” 라고 말하지 못해서 결국 사고가 터지고 팀원간의 신뢰를 잃는 모습이었습니다. 사실 저도 겪었던 일이고 주니어 때 안겪어 본 사람이 없을 만큼 흔한 일이기도 합니다. 지나고 나보면 그 때 다들 그렇지. 그럴 때가 있었지. 라는 생각과 함께 그런데 왜 저런 현상이 벌어지는 걸까? 어떤 이유로 그러는 것이고, 어떻게 해소하거나 더 나아가서 막을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되었습니다. ... (중략) 또 좋은 글을 가져왔어요! 이 고민은 모든 팀에서 시니어들이 하는 고민이라고 생각하는데요! 읽어보시면 공감도, 또 다른 해결책도 생각해낼 수 있을 것 같아요! https://dev200ok.blogspot.com/2023/09/blog-post.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