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스타트업일 때부터 데이터 드리븐하게 일해야 하는 이유]
'데이터가 흐르는 조직'은 언제쯤 만들 수 있을까요? 회사에 데이터가 좀 쌓이면? 데이터 팀이 만들어지면? 데이터 리드를 채용하면? ... 많은 회사들이 (특히 스타트업의 경우) 지금은 좀 어렵고, 나중에 규모가 좀 커지면 데이터 드리븐하게 일할 수 있을거라고 오해를 하는데요. 이런 생각을 가지고 계셨다면 한번 읽어보면 좋은 글입니다. 데이터에 대한 대표적인 오해들과, 하나하나에 대한 반론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요. - 데이터가 적어서 데이터 드리븐하게 일할 수 없다? - 데이터로 일하기 위해서 빅쿼리, 태블로와 같은 비싸거나 어려운 기술이나 도구가 필수다? - 데이터로 일한다는 건 통계적 분석을 하는 것이다? - 팀이 커지고 데이터 팀을 채용한 후부터 데이터로 일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