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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놀려보자.

메타코미디 정영준 대표님의 이야기 중 좋았던 부분을 기록해본다. 한국을 코미디에 미친 나라로 만드는 것이 목표로 일하신다한다. 10,20년 안에 될 일은 아니지만, 110년은 안걸렸음 한다고 한다. 코미디는 놀림이라고 한다. 놀림에는 불편함이 있다 한다. 덜 불편하려면, 시대정신을 관통해야한다고 한다. 그리고 비의 깡, 빅뱅의 태양처럼 놀림을 받아 즐겼음한다고 한다. 기업도 브랜드도 놀림받을 준비가 되었음한다고 한다. 넷플릭스처럼. 그저 웃기만 하고 즐겼지 이런 안의 이야기를 처음 들어보니 이 분이 함께 해내가는 코미디가 더 좋아질 것 같아 기록해본다. 코미디 또한 그 기술은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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