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쿡' 스타트업 씬은 달라요, 창업가의 비전을 보고 투자해요, 아이디어만 있어도 과감하게 밀어줘요 등 피상적으로 미국이나 해외 스타트업 씬 살짝 보거나 어설프게 경험하고는 한국과 다르다고 말하거나
'미쿡' 스타트업 씬은 달라요, 창업가의 비전을 보고 투자해요, 아이디어만 있어도 과감하게 밀어줘요 등 피상적으로 미국이나 해외 스타트업 씬 살짝 보거나 어설프게 경험하고는 한국과 다르다고 말하거나 한국에서도 스타트업 뽕 제대로 맞은 사람들이 여기저기서 사실인양 말하고 다니는 걸 보면 나이나 경험, 스펙 상관없이 그냥 머리가 나쁘구나 생각이 든다. 보고 싶은 것만 보는 어리석음은 스무살 넘어간 성인인 이상 정말 엄청난 충격을 받지 않는한 없어지지 않는다. 하물며 그런 충격 받아도 여전한 경우도 많다. 그래서 이제는 그러던지 말던지 신경 안쓴다. 그런 말에 혹해서 넘어가는 사람들도 성인인 이상 그들 스스로의 선택이자 듣고 싶은 말, 보고 싶은 것만 듣고 보기 위해서 쫓는 것이니 말이다. 사이비 종교나 다단계에 빠진 사람들 같아서 옆에서 아무리 붙잡아도 방법이 없다. 팩트는 창업가에게 진정한 천국은 우리나라라는 사실이다. 남의 돈으로 책임도 덜지고 이렇게 할 수 있는 곳은 우리나라 밖에 없다. 하다못해 말도 안되는 사업아이템도 몇천씩 주는데 말이다. 이는 마치 헬조선 이야기하는 것과 같다. 우리나라 집값만 봐도 선진국에 비하면 여전히 싸다. 정작 해외에서 투자 받은 아주 극소수의 '한국' 스타트업 창업가나 스타트업 '한국' 창업가들은 그런 이야기 안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