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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의 본질을 넘어서는 먼 이야기를 하는 곳들, 창업가의 히어로 스토리와 색깔이 너무 강한 곳들은 쿠팡 정도를 제외하면 대부분 덩치가 커지면 헤매는 듯하다, 최소한 우리나라에서는. 아~ 쿠팡은 우리나

업의 본질을 넘어서는 먼 이야기를 하는 곳들, 창업가의 히어로 스토리와 색깔이 너무 강한 곳들은 쿠팡 정도를 제외하면 대부분 덩치가 커지면 헤매는 듯하다, 최소한 우리나라에서는. 아~ 쿠팡은 우리나라 회사가 아니니 제외해야 하나? 이 역시 또 스타트업 마피아들과 스타트업 뽕 맞은 사람들은 영웅 고난의 길이라며 옹호하고 희망퇴직 당하는(?) 직원들은 눈에 없을거다. 대기업이 희망퇴직하면 거품 물고 욕하면서 말이다. 단면에 각 분야별로 덩치 커지고 잘되는 곳들은 덩치에 맞게 적합한 사람들로 교체되어 운영되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는 듯하다. (물론 이 부분은 더 조사를 해봐야겠지만) 참, 손정의 투자 받은 국내 스타트업들 상태가 유독... 스타트업 바닥에 ‘수상의 저주’가 있는데 거기에 추가해야하나? https://www.chosun.com/economy/tech_it/2023/09/18/RULRWRZN5NFSFAMDEO5DI24E2Y/?fbclid=IwAR0Hod3hQMdDHKr6CrPgrRtnosZdWp56KoY7li7QEzieyRV0Kr6ZegdDfDY_aem_Ae15YxGOz5R4poP_L305q1Psa08b-pClxNJnJZr4eTNgrG_Ujg2iWeOxTJPo1OhXj7Q&mibextid=Zxz2c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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