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의 다양성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 나와 맞는 사람, 안맞는 사람이 있을 뿐 나와 다르다고해서 틀린 사람은 아니다. 그저 각자 자기길을 가면 그 뿐. 하지만 성인이 성인답지 못하고, 어른이
사람들의 다양성을 매우 중요하게 생각한다. 나와 맞는 사람, 안맞는 사람이 있을 뿐 나와 다르다고해서 틀린 사람은 아니다. 그저 각자 자기길을 가면 그 뿐. 하지만 성인이 성인답지 못하고, 어른이 어른답지 못한 사람은 사람 취급을 하지 않고 무시한다. 또 고마워할 줄 모르거나 영악하거나 악랄해서 주위에 피해를 주는 이기적인 사람도 그렇게 대한다. 자기 혼자는 무슨 생각을 하고 뭔 짓을 해도 상관없지만, 자기 행동으로 주위에 피해를 주거나 칭얼칭얼 정신이 영유아나 10대에 머물러있는 성인이나 어른은 솔직히 사람으로 안보인다. 한마디로 사회화가 안된 selfish spoiled child 철부지 관종 성인과 자기가 무조건 피해자인 피해망상증 성인, 아이처럼이 아니라 아이 정신상태인 해맑게 순수한 성인은 상대하지 않는다. 상대하는 자체가 시간낭비, 에너지낭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