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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로인은 9월 매출이 100억 원을 돌파하며, 코로나가 발발한 2020년 동월 매출 19억원 대비 3년 만에 5배 증가했다고 25일 밝혔다. 특히 D2C 자사 채널 비중이 90%가 넘었을 뿐 아니라

설로인은 9월 매출이 100억 원을 돌파하며, 코로나가 발발한 2020년 동월 매출 19억원 대비 3년 만에 5배 증가했다고 25일 밝혔다. 특히 D2C 자사 채널 비중이 90%가 넘었을 뿐 아니라 전년 대비 230% 이상 성장했다고 덧붙였다. 설로인의 B2B 플랫폼 ‘본대로’ 역시 매달 성장률이 30%를 넘을 정도로 급성장 중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95884?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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