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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에 밑줄그어보긴 처음.

책을 읽기도 전에 밑줄 그어보긴 처음이라 기록해본다.^^ 글쓰기는 어릴 때 부터 했고 중요했다. 그런데 막상 크면서 글쓰기보다 글읽기에 더 시간을 쏟는 것 같다. 그런데 유독 UX라이팅 이라는 표현까지 등장하며 강조되었고 나 조차도 중요하다 강조했다. (작고 소중한 오뚜기몰을 운영 중임.) 그런데 가만 생각해보니 왜 중요하지? 란 의문 없이 중요하다 강조한 것 같다. 엄마아빠 건강하세요. 왜? 도둑질하면 안된다. 왜? 텔레비전은 앞에서 보면 안된다. 왜? 너무 당연해서 묻지않는 경우도 있지만 너무 당연해도 물어야 하는 경우도 있다. 글쓰기는 너무 중요하지만, 너무 주관적이라 때로는 이런 질문을 하며 중심을 잡는 것이 필요할 것 같다라고 생각했다. 이 추천사를 보고 그 힌트를 얻었고 위 생각들을 하게되어 기록해본다. 암튼 UX라 말하는 분야의 글쓰기는 그냥 글쓰기와 달리 상호작용과 경험을 하기에 중요한 것이 였던 것이였던 것이였던 것이다. 상호작용을 해야하는 글쓰기 경험의 과정 속에 위치한 글쓰기 너무 당연함을 놓쳐 너무 당연함을 마주한 이 순간을 기록해본다. 그 기술은 아니지만.. 해당 추천사 출처 : 김하나님.이성식님,박창선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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