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 네이버 / 카카오! 바짝 추격하는 '구글'
📰SUMMARY 빅데이터 분석 업체 비즈스프링의 인터넷트렌드에 따르면 이달 1~22일 네이버 점유율은 57.1%, 구글은 32.4%라고 하네요. 지난 1월의 네이버 64.5%, 구글 26.5%에서 격차가 줄었다. 올해 5월엔 구글 점유율이 34.8%까지 오르기도 했습니다. 📊앱 사용량 역시 지난해 9월에 카카오톡 MAU는 모바일인덱스 기준 4319만명이었으나 팬데믹 및 지난해 10월 판교 데이터센터 화재 등의 영향으로 올해 들어 4월(4242만명)을 제외하고 4100만명대로 떨어진 통계를 보였습니다. 유튜브는 4000만~4100만명대를 유지하다가 지난달 4162만명을 찍으며 올해 최고치를 기록했다고 하네요. 구글이 네이버 점유율의 판 뒤집기는 아직까지는 어려울것으로 보이나, 비슷한 규모로 올라서기 까지는 시간 문제라고 생각되어지네요. 아무래도 네이버쪽 블로그나 검색에 대한 답변이 흔히 우리가 이야기하는 '구글링' 검색결과 품질보다 낮은것도 한 몫을 하는것 같습니다. 이밖에 젋은 세대들이 틱톡이나 유튜브 플랫폼에 검색이 넘어가면서, 한국 포털 기업들의 검색 시장이 점점 구글에게도 잠식당하는 구조가 되지 않을까 우려스럽습니다. 🤣 거대 플랫폼 독점적 지위는 국내/글로벌 사례를 보나 남용하는 사례가 너무 많았던 것 같습니다. 국내 기업들이 구글에 맞서 더 나은 검색품질과 혁신으로 다시 한번 위기를 극복하길 바라겠습니다. 💪 출처기사 : https://v.daum.net/v/20230925060717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