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지난 2월 GFFG의 창업자 이준범 대표가 대표이사직을 내려놓겠다는 내용을 사내에 공지했을 때 김 CSO는 차기 대표이사로 언급되기도 했던 인물이다. 당시 GFFG 관계자는 “이 대표는 기획과
앞서 지난 2월 GFFG의 창업자 이준범 대표가 대표이사직을 내려놓겠다는 내용을 사내에 공지했을 때 김 CSO는 차기 대표이사로 언급되기도 했던 인물이다. 당시 GFFG 관계자는 “이 대표는 기획과 연구 개발 등에 전념하고, 그 외 회사의 인사, 재무 등 내부 경영을 맡길 사람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0932918?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