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업 일잘러 목격담
같이 일해보면 티키타카가 잘 되고 체계적인 일처리로 프로젝트를 빠르고 완성도 높게 끝내는 경험을 하게 만들어주는 일잘러들이 있습니다. 저도 그런 프로 일잘러가 되고 싶어 노력하는데, 관련하여 좋은 글이 있어 공유합니다. ㅡㅡㅡㅡㅡ ✔️ 해야 하는 일과 하고 싶은 일을 구별할 줄 아는 사람 * 구별 기준은 회사가 지금 중요하게 생각하는 일인지를 생각한다는 것 * 자신의 업무에서 회사와 얼라인된 일로 우선순위를 나열할 수 있는 사람이 일잘러 포인트를 가진 사람이었다. 🎯 맥락과 요점을 빠르게 캐치, 담백하게 말하는 사람 * 아무리 겉돌고 장황한 대화를 시작해도 이들은 맥락을 정확히 읽고 질문을 통해 진짜 문제까지 이끌어낸다. * 담백한 말하기 포인트는 대화 속 핵심을 찾아가기 위한 질문에 집중한다는 것이다. 그렇게 핵심에 닿았을 땐 구체적 사례와 함께 자신의 생각을 이해하기 쉽게 전달한다. ⛓️ 문제를 찾을 땐 사람보다 프로세스에 집중하는 사람 * ‘왜 이렇게 하고 있어요?’가 질문의 핵심이어도 어떤 이들은 ‘이 방법이 더 좋은데 왜 이렇게 안 하세요?’라고 묻는가 하면, 이들은 ‘이런 고민도 하셨을 것 같은데 지금의 방법을 선택하신 히스토리가 궁금해요.’라고 묻는다. * 지금의 환경과 프로세스에 초점을 맞춰 함께 일하기 위한 균형을 찾는 것에 집중하는 것이 이들이 가진 특별함의 핵심인듯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