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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그마의 Dev Mode 활용하기

Dev Mode를 사용하면, 1. 디자인된 요소를 잘못 움직일 걱정없이 스크린 단위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2. 스크린의 최종 업데이트 일자와 변경 사항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두 가지를 편리하게 사용하려면, 디자이너와 간단한 협업이 필요합니다. 디자이너가 피그마의 Section을 사용하면 더욱 편리해지는데, 피그마에서 섹션은 캔버스에서 사용할 수 있는 최상위 컨테이너입니다. 섹션 아래에 프레임을 사용하고, Ready for dev 상태로 바꾸면, 스크린을 썸네일 단위로 쉽게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 오른쪽 인스펙터에서 Compare chage를 통해서 세부적인 레이어의 변경사항을 모두 확인할 수 있습니다. Dev Mode 활용에 대한 글이 없어서 팁으로 추가합니다. 지금 베타 테스트 중인 피그마의 Dev Mode는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Margin, Padding과 폭과 높이를 쉽게 볼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니 적극적으로 사용하시면 좋지 않을까 합니다. https://brunch.co.kr/@pliossun/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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