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주관적인 기준이긴 하지만, 질문의 양보단 질의 문제가 더 크게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질문을 받았을 때, 물어볼만 했다란 생각이 드는 질문과 그렇지 않은 질문이 있는데요. 후자의 경우에 이런걸
아주 주관적인 기준이긴 하지만, 질문의 양보단 질의 문제가 더 크게 작용하는 것 같습니다. 질문을 받았을 때, 물어볼만 했다란 생각이 드는 질문과 그렇지 않은 질문이 있는데요. 후자의 경우에 이런걸 물어보냐 라는 답이 나가는 것 같습니다. 물어볼만 하다는 여러가지로 판단하게 되는데요. 대표적으로 프로젝트 히스토리에 대한 부분이 있습니다. 히스토리는 해당 팀에서의 경험이 없으면 알 수 없는 부분이기에 작업 히스토리에 대한 질문은 반드시 하셔야하고, 그런 질문이 제때 안오면 걱정되기도 합니다. 그 다음은 기술적 난이도가 있는 부분들인데, 이건 케바케입니다. 그 사람의 실력에 따라 느끼는 난이도가 다르게 되어서요. 일단 기술적 질문을 할 때는 내가 최대한 찾아보고 노력했는데 이 부분에서 막힌다 로 디테일하게 내용을 가지고 접근하셔야 합니다. 찾아보지도 않고 떠넘긴다는 느낌이 들면 해보지도 않고 쓸데없는 질문을 한다가 될 수 있습니다. 저는 보통 구글링해보고 스택오버플로우 링크등을 첨부해서 질문했습니다. 그리고 이전에 질문했던 것을 짧은 텀 사이에 다시 하는 것입니다. 이건 그 전에 알려준 것을 귀담아 듣지 않았다 로 해석이 되어 인성의 문제로 생각될 수 있습니다. 질문을 하기 전에 혹시 전에 했던 질문인지 확인하는 것도 좋습니다. 마지막이 양의 문제인데, 이건 객관적으로 볼때도 너무 자주 한다는 느낌이 들면 당연히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여러가지 참고하셔서 센스있게 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