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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 자판기 기술 개발과 아이디어는 한국에서 12년 전 나왔다. 한국의 스타트업 쓰리알코리아는 2011년 약 자판기 특허출원과 제품 개발에 성공하고, 2013년 인천에 2대를 설치했지만 약사들의 반발

약 자판기 기술 개발과 아이디어는 한국에서 12년 전 나왔다. 한국의 스타트업 쓰리알코리아는 2011년 약 자판기 특허출원과 제품 개발에 성공하고, 2013년 인천에 2대를 설치했지만 약사들의 반발로 설치 2개월 만에 자판기를 철거했다. 이후 2019년 정부에서 임시 사업권을 얻을 수 있는 규제 샌드박스 제도에 신청했지만 2022년에야 허가를 받고 수도권에 7대를 제한적으로 설치하는 데 그치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781644?s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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