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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 코칭 일기 (Work & Tech) 714 #칭찬  칭찬은 받는 것입니다. 칭찬은 거부하는 것이 아닙니다. 유교사상이 뿌리 깊은 대한민국에서 겸손이 미덕입니다. 그래서 칭찬을 받으면 겸손

커리어 코칭 일기 (Work & Tech) 714 #칭찬  칭찬은 받는 것입니다. 칭찬은 거부하는 것이 아닙니다. 유교사상이 뿌리 깊은 대한민국에서 겸손이 미덕입니다. 그래서 칭찬을 받으면 겸손하게 손사래를 쳐주는 것이 좋은 사람이라고 배웠습니다. 칭찬을 튕겨내느라 애써 인정하지 않습니다.  칭찬받을 만큼 잘 하고 있는 능력이 있어도 스스로 깨닫지 못합니다. 칭찬을 받아들이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칭찬을 받으면 감사히 받으면 됩니다. 그래야 온전히 칭찬이 내 것이 됩니다. 진짜 겸손은 내 부족함을 인정하고 발전하려고 노력하는 마음입니다. 그러니 겸손을 착각하지 마시고 칭찬을 잘 받으시길 바랍니다. 칭찬을 받을 준비가 된 사람이, 반대로 남에게 칭찬을 줄 수 있습니다. 건강하게 바로잡힌 자아가 중요합니다. #동기부여  남을 동기부여시키는 일은 어렵습니다. 그 사람의 동기부여 요인을 알아야 하고, 그 요인을 말로써 자극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감정을 공감하고 위로와 격려를 줄 수 있는 능력은 아무나 가질 수 없습니다. 동기부여 역량은 후천적으로 노력해서 획득 가능한 능력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동기부여 능력을 가진 사람이 팀에 있다면, 건강한 자극과 에너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동기부여 능력이 없는 사람도 형식으로 다른 사람들에게 자극과 에너지를 줄 수 있지만, 본인 또한 막대한 에너지 소비가 발생합니다.  동기부여란 다른 사람을 지지하고 응원하는 말과 행동입니다. 그러나 이것만으로 성과를 만들 수 없습니다. 객관적인 피드백이 동반되어야 성장과 성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동기부여와 객관적 평가 능력이 동반될 때, 성장 또는 성과 지향적인 피드백을 줄 수 있습니다. 팀에서 동기부여 능력을 잘 발휘할 수 있는 역할은 시니어와 리더십에게 요구됩니다. 직무에 관계없이 주니어를 리딩 하거나 팀 전체를 이끌어야 하는 역할에게 요구되는 것이 동기부여라고 생각합니다. 동기부여를 잘 못 발휘하면 이상적인 오거나 낙관적인 사람으로 오해받을 수 있습니다.  그러니 항상 균형 잡힌 생각과 마음, 말과 행동을 하도록 조심합시다. 극단적으로 한쪽으로 치우친다면, 그것은 누군가에게 오해를 살 수 있다는 것을 유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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