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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기업 최초로 1908년 연구소를 설립한 코닝은 연구개발(R&D)에 가장 가치를 두는 기업 중 하나다. 2001년 정보기술(IT) 버블 붕괴로 30억달러 손실을 내고 주당 110달러였던 주가가

미국 기업 최초로 1908년 연구소를 설립한 코닝은 연구개발(R&D)에 가장 가치를 두는 기업 중 하나다. 2001년 정보기술(IT) 버블 붕괴로 30억달러 손실을 내고 주당 110달러였던 주가가 1달러 선으로 곤두박질쳤을 때도, R&D 투자 비율(매출액 대비)을 2001년 10.3%에서 이듬해 15.3%로 높인 회사다. 위기 단계별 대응 시나리오 역시 지출 삭감, 가동 단축, 급여 동결·감원에 이어 가장 마지막 단계가 R&D 예산 삭감이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4886782?sid=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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