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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 엔지니어✍️: 사회적 상호작용의 세 기둥1

📕 “협업의 열반에 들어가려면 가장 먼저 사회적 스킬의 세 기둥을 배우고 익혀야 합니다. 첫 번째, 겸손 당신의 코드는 우주의 중심이 아닙니다. 당신은 모든 것을 알지도, 완벽하지도 않습니다. 겸손한 사람은 배움에 열려 있습니다.” - 💬 모 기업들의 구인 절차 중 ‘과제 전형’에 대한 말을 해보고 싶다. 일반적인 코딩 테스트는 자료구조, 알고리즘 문제를 풀면서 개발자의 협업 방식보다는 문제 접근 방식을 보고자 하는 경우가 많고 프로그래밍 역시 협업에 초점이 맞춰지기보다는 문제 해결에 맞춰져 있다. 하지만 과제 전형은 약간 다르다. 문제 접근 방식부터 개발자가 어떻게 일하고 협업하는지 까지를 보고자 하는 절차이다. 그렇다면 과제 전형을 치르는 개발자가 우리 회사의 협업 방식과 코딩 스타일과 어떻게 맞고 다른지 겸손하게 피드백을 해주면 어떨까 하는 생각을 예전부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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