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enAI의 자체 AI칩 제작(?)
로이터 보고서에 따르면 OpenAI는 자체 칩셋을 제조하는 옵션을 모색하고 있으며 잠재적인 인수 대상도 물색하고 있다고 하네요. OpenAI는 아직 최종 결정이 내려진 것은 아니지만 AI 칩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양한 옵션을 논의하고 있다고 합니다. OpenAI는 엔비디아를 넘어 공급업체를 다변화하고 다른 칩 제조업체와 협력하는 데 주력하고 있습니다. 또한 최대 후원사인 Microsoft가 개발한 맞춤형 칩셋을 테스트하고 있습니다. * OpenAI에 새로운 칩셋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인가요? 로이터 통신은 OpenAI가 10,000개의 엔비디아 그래픽 처리 장치(GPU)를 사용하는 Microsoft가 개발한 대규모 슈퍼컴퓨터를 사용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하지만 ChatGPT를 실행하는 데 쿼리당 4센트에 가까운 비용이 든다고 합니다. 또한, 예를 들어 ChatGPT가 구글 검색 쿼리의 10분의 1에 불과한 수준까지 도달할 경우, 샘 알트먼이 이끄는 이 회사는 운영을 유지하기 위해 매년 약 481억 달러 상당의 GPU와 약 160억 달러 상당의 칩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는 등 OpenAI에 대한 비용은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개인 의견 연간 80조 이상의 유지 비용이 현재 OpenAI의 가장 큰 부담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최근 출시하는 유료서비스나 다양한 비즈니스 모델로 수익성을 높이려고 하는 시도가 바로 그런 이유라고 생각됩니다. AI 비지니스가 대중화되는것은 좋으나 여전히 수익성 측면에서는 안정화되지 않은게 사실이고, 또한, AI서비스를 위한 GPU 및 클라우드 비용이 지속적으로 투자되어야 한다는 것이 현실입니다. AI관련 서비스 검토하시는분들은 반드시 이부분은 유념하셔야 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