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사면 손해'가 통하는 이유
"저와 게임을 해서 이기시면 100만원을 받습니다. 하지만 지면 100만원을 저에게 주셔야 합니다." 여러분은 과연 이 게임을 하실 건가요?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대니얼 카너만의 '손실회피 성향' 실험으로, 대부분의 사람들은 게임을 하지 않는다고 답했어요. 100% 확률이 아닌 상태에서 100만원을 얻는 것 보다 잃는 것이 더 두려웠기 때문이에요. 그리고 오늘날에는 이러한 사람들의 심리를 이용해 많은 기업에서 마케팅을 진행하고 있기도 합니다. ■ 손해 볼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을 이용한 공포 마케팅 ■ 지금 아니면 못 사요, 한정판과 타임 마케팅 ■ 로스리더(Loss leader), 미끼 상품을 내놓는 이유 본 게시글은 ‘큐레터’의 콘텐츠를 보고 영감을 받아 공유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원문을 읽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