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F&B, 게임, 패션 업계 등은 케이팝에서 무엇을 배울 수 있을까?

함께 생각해봅시다. 당신의 생각을 남겨주세요! Q1. 21세기의 음악 차트는 레이블과 방송국이 아니라 슈퍼 팬이 주도한다. 케이팝에만 국한된 얘기는 아니다. 오히려 슈퍼 팬의 규모는 아프로 비트, EDM, 그리고 케이팝의 순서다. 그런데 다른 장르에 비해 케이팝은 팬의 밀도가 매우 높다. 왜 그럴까? Q2. 한 명의 아티스트가 대규모의 팬을 얻는데 걸리는 시간 vs 케이팝 아티스트가 대규모의 팬을 얻는데 걸리는 시간. 어느 쪽이 더 빠를까? 그리고 이것을 다른 장르에 어떻게 적용해볼 수 있을까? Q3. 케이팝 시스템의 본질은 '연습생 시스템'이 아니라 ‘팬을 만드는 방법론’이다. 수 년 간 연습생 제도를 운영하면서 회사는 아티스트의 음악성 뿐 아니라 "매력 그 자체"를 개발한다. 지난 30여 년 간 케이팝의 제작 시스템은 모듈화되면서 효율성이 높아졌고, 엔터테인먼트 비즈니스의 불확실성 또한 어느 정도 관리할 수 있게 되었다. 질문: 이런 사례를 적용할 만한 다른 산업은 어디라고 생각하는가?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