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담당자들의 추천도서] 개발자의 하루를 바꾸는 코파일럿 & 챗GPT
저 역시도 openAI의 chatGPT에 코드를 많이 물어보기도 하고, Copilot X을 쓰기도 하는데요, 이 책은 그 부분에 대한 GPT3 체험일기에 가깝습니다. 굉장히 가볍게 읽어볼 순 있지만 최근 발전되어가는 생성형 AI를 통한 개발도우미(?)는 너무 빠르게 발전되어가고 있기 때문에 이 책으로 최근 활용 꿀팁들을 배우긴 어렵습니다. 그럼 이 책을 비추천하냐? - 개발자에겐 추천하지 않습니다. GPT3을 기반으로 한 Github Copilot보다 GPT4를 기반으로 한 Copilot X는 압도적인 성능을 자랑하니까요..! 가볍게 사용한다면, 뭐 대충 성능 차이가 나겠지 싶어 넘어가면 될 내용이기도 하고, 개발자분은 성능만 좋으면 될 일이니 최신 버전을 쓰면 될테고, 이미 쓰고 계실테니까요! - AI기획자, 엔지니어에겐 추천합니다. 인공지능의 발달 과정을 알고 있어야 세심하게 놓치는 부분이 없기도 하고, 역사를 통해 다음 발전 과정과 철학, 사고방식을 이해할 수 있으니까요! 마치 내가 내 연어스테이크 요리만 하고 싶다면 이것만 배우면 되지만(위의 언급처럼), 내가 양식 쉐프가 되려면 기초적인 재료 지식부터 재료를 다루는 방법, 다양한 레시피들도 알아야 할 뿐 아니라 지금까지 요리들의 변천 과정들도 알고 있어야 새로운 요리를 만들 수 있을테니까요! - 취준생(대학생)이라면, 추천합니다. 아직은 어느 도메인에서 일하게 될 지도 모르고, 어떤 딥한 기술 속에서 살게 될 지도 모르기 때문에, 자신만의 기술을 보유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다양한 상식을 겸비하고 있는 것도 앞으로 넓은 업무 이해를 만들어낼 수 있기 때문이예요! - AI를 활용한 개발을 해보고 싶은 분들에겐 추천하지 않습니다. 최근 너무 잘 나와서 체험해보는 것이 어렵지 않기 때문에 책으로 익히는 것보단 직접 명령해보고 다양한 답변들을 받아보는 것이 좋아요! 유튜브에도 많은 내용들이 있고, 화면을 보고 따라만 해도 어렵지 않게 해볼 수 있으니까요! * 도서를 제공해 주신 출판사 한빛미디어에 감사를 표합니다 🙏🏻 https://www.hanbit.co.kr/store/books/look.php?p_code=B24495222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