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리콘밸리 천재들] 스티브 잡스 0026
내가 17살 때, 이런 인용구를 읽은 적이 있다. "만약 당신이 하루 하루를 마지막 날인 것처럼 산다면, 언젠가 당신은 틀림없이 옳은 결정을 내릴 것이다." 나에겐 아주 인상적인 말이었고, 그 이후로 지난 33년 동안 나는 매일 아침 거울을 보며 스스로에게 물었다. "오늘이 내 삶의 마지막 날이라면, 오늘 내가 하려고 한 일을 정말 했을까?" 그리고 그 대답이 며칠을 연속해 "아니." 일 때마다, 나는 변화해야 한다고 느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