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각이 깊은 사람은 모두 ‘다중인격자’이다 >
1 정말로 깊은 사상을 가진 사람은 다중인격을 가진 사람입니다. 원래 사상이란 그 사상을 실제로 삶속에서 살려냈을 때 진정한 사상이라고 할 수 있거든요. 단순히 세상에 넘쳐나는 수많은 사상들을 단지 지식으로 배우는 것만으로는 진정한 사상을 익혔다고 할 수 없어요. 2 사상이란 현실의 삶 속에서, 인간관계 속에서, 조직 속에서, 사회 속에서 그것을 살리기 위해 눈앞의 현실과 온몸으로 부딪쳐 싸웠을 때 비로소 살아 있는 사상이 되고 진정한 사상이 되는 것입니다. 3 따라서 진정으로 깊이 있는 사상을 가진 인물은 개인, 인간관계, 조직, 사회, 지구라는 다양한 수준의 사상을 가지고 살아갑니다. 동시에 그 사상의 수준에 맞는 다양한 수준의 인격을 가지고 있다고 할 수 있어요. 그런 의미에서 진정으로 깊은 사상을 가진 사람 역시 다중인격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사람은누구나다중인격 #다사카히로시 #하루한문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