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체지향형을 소개 할 때 상속, 추상화, 다형성 이런 것 부터 소개하는게 문제인 것 같고, 특히 그와함께 예제를 생명체 기반으로 설명하는 것이 매우 큰 문제라고 봄. 객체지향형을 소개 할 때는 가
객체지향형을 소개 할 때 상속, 추상화, 다형성 이런 것 부터 소개하는게 문제인 것 같고, 특히 그와함께 예제를 생명체 기반으로 설명하는 것이 매우 큰 문제라고 봄. 객체지향형을 소개 할 때는 가전제품의 예제를 가지고 인터페이스를 통한 조작과 부품간의 연동 등으로 설명하면 좋을 듯. 예를 들어, 전자렌지. 전자렌지에 삼각김밥(데이터)을 넣고, 타이머(메소드)를 3분으로 돌려(메시지) 삼각김밥을 데워 먹는 예제 같은거? 그 다음 전자렌지의 작동 방식을 추상화로 설명하고, 전자렌지의 기본 설계도를 이용해 추가 기능이 있는 전자렌지를 만들 수 있다는 점으로 상속 등을 설명할 수 있다. 조금 더 복잡한 예제를 보자면 자동차가 아주 적절한 예가 될 수 있을 듯. 이처럼 생명체보다는 기계를 예제로 설명하는 것이 더 적절하지 않을까? 예시 코드를 실행한 결과도 실제 더 와 닿을 것 같고. 객체지향형 설명에 동물을 예시로 해서 개나 고양이가 말하는 예제는 이제 그만.. 🤭 (물론 고양이는 귀엽습니다) Illustrated by DALL-E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