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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S를 다루지 않는 프론트개발자가 실존하나요 도시전설처럼 듣기로는 퍼블리셔가 CSS를 다루고 프론트개발자는 로직만 생각한다던데..?" 웹 개발자 ➡️ HTML/CSS 퍼블리셔 + 웹 개발자 +

"CSS를 다루지 않는 프론트개발자가 실존하나요 도시전설처럼 듣기로는 퍼블리셔가 CSS를 다루고 프론트개발자는 로직만 생각한다던데..?" 웹 개발자 ➡️ HTML/CSS 퍼블리셔 + 웹 개발자 + SE ➡️ HTML/CSS 퍼블리셔 + 프론트 개발자 + 서버 개발자 + DevOps ➡️ 프론트 개발자 + 서버 개발자 + SRE 이런식으로 직무의 변화와 분리 통합이 계속되어 왔죠.(딱 맞는 건 아니지만) 기술의 변화도 있었지만, 모바일 앱의 급격한 성장 때문에 더 급격하게 변화한 것 같구요. 이미 웹 개발자는 다시 통합이 일어나고 있는 중이라고 생각됩니다. 그 외에도 AI로 인해 다른 방식으로 직무의 분리 통합이 이루어고, 또 새로운 직무가 생겨날 것이구요. IT 기술은 항상 빠르게 변하고 따라서 해야 할 일도 빠르게 변합니다. 따라서 내가 하는 직무에 얽매여 있으면 미래가 불투명할 수 있어요. 무슨무슨 개발자가 아니라, 직무에 얽매이지 말고, 어떤 문제든 코드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라면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사람이 되자는 마음가짐을 가지는 것이 더 많은 큰 기회를 가질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신입/주니어라면 더더욱) 그래서 저는 저를 S/W Engineer나, Product Engineer라고 말하는걸 선호합니다. (아.. 그러고보니 코드 좀 써야하는데.. 코드 쓴 지가 언제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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