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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앤파트너스 측은 홍 대표의 여러 비위와 출자사 편법·탈법 대출 등을 포착했다고 주장했다. VC인 엠벤처투자가 투자 포트폴리오를 적절하게 꾸리지 않고 GCT세미컨덕터 1개 회사에 지나치게 많은 자금

수앤파트너스 측은 홍 대표의 여러 비위와 출자사 편법·탈법 대출 등을 포착했다고 주장했다. VC인 엠벤처투자가 투자 포트폴리오를 적절하게 꾸리지 않고 GCT세미컨덕터 1개 회사에 지나치게 많은 자금을 투입해 회사에 손실을 입혔다는 주장이다. 또 홍 대표가 내부 자금에 더해 외부 자금까지 끌어와 GCT세미컨덕터에 문제가 되는 방식으로 수십억원의 대출을 해 줬다고도 했다. 수앤파트너스 관계자는 "홍 대표의 부적절한 사안에 대해서는 고소·고발 등의 법적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327446?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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