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브잡스의 의사결정 방법 (직관 vs 데이터)
스티브 잡스와 함께 일한다는 것. 잡스와 함께 아이팟, 아이폰을 만든 사람. (토니 퍼델) 뭘 해야 하는지 보다 중요한 것은 '왜' 해야 하는지를 하기 전부터 명확하게 머릿속에 갖고 움직이는 것. 고민의 깊이가 그만큼 깊어져야 한다. 일단 하고, 나중에 시행착오였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고민을 끝까지 정말 할 수 있는 수준까지 하고... 그 뒤에 결과를 분석하는 것이 시행착오인듯하다. 시행착오라는 말이 너무 오남용 된다는 생각을 하던 요즘에 도움이 많이 됐던 영상. 그냥 많이 한다고 시행착오가 아니다. 실패하더라도 '잘' 실패해야 시행착오라고 요즘 많이 느낀다. 그러려면 생각이 깊어야 하고. 한글 번역 : https://www.youtube.com/watch?v=G3z3kbaZvz0&feature=youtu.b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