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 누구 없나요?” 텅빈 국산 메타버스 Product-Market-Fit 무시하고 스타트업 산업 키워드로 장사하려고 만든 사업의 마지막! 작년에 한창 메타버스 하겠다면서 여기에 참여했던 대기업
“거기 누구 없나요?” 텅빈 국산 메타버스 Product-Market-Fit 무시하고 스타트업 산업 키워드로 장사하려고 만든 사업의 마지막! 작년에 한창 메타버스 하겠다면서 여기에 참여했던 대기업 몇곳을 컨설팅했었는데, 의견 듣고 사전에 대안을 준비했던 곳들 빼고는 모두 돈만 엄청 쏟아붓고 공식적으로 회사 내부적으로 '실패'를 선언하고 결국 대부분 하나 둘 발을 빼고 있다. https://m.seoul.co.kr/news/newsView.php?id=20231020021007&fbclid=IwAR2Hm6OMdjKg23bIJbOGI0wwYjg1wbis1XRK6sEe_uJFI_39loCWzkCBIkQ_aem_ASv0xZdmaWrcNAPTCLkDHmtUapAD0tZak0Hb-im3Mrauv0g7pUXU0Zrd8DH2nft4Ywc&mibextid=Zxz2cZ#lo0sefxhtd182nv93a